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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울산 화재 피해민들의 호텔 숙식'을 비판하는 글이 올라왔다.
'고층아파트 소방훈련실시할 것'
"더 이상 버틸 수 없다" 생각했던 순간, 소방대원들이 집 안으로 들어왔다.
소방당국은 신속하게 대응했고, 입주민은 침착하게 대피했다.
다행히도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된다.
국내외에서 집계된 코나 일렉트릭 화재 사고는 총 12건이다.
대리점 주인과 A씨 모두 화상을 입어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
44층 아파트에서 6개월 아기를 키우는 30대 여성은 경량칸막이의 용도를 알고 있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그곳엔 혜경궁 홍씨, 효의왕후 김씨(정조의 비)의 위패도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