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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오후 1시 19분께 울산시 남구 용연공단 내 스티로폼 생산업체인 남부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철골조 공장건물 5개 동을 완전히 태우고 인근 솔벤트 제조 업체의 옥외저장탱크에 옮겨 붙은 후 소방관들에 의해 50여분
18일 오후 9시 30분께 서울 강서구 화곡동의 한 모텔에서 불이 나 40여분만에 진화됐다. 불과 연기가 모텔 위쪽으로 번지면서 상층부 객실에 있던 신원을 알 수 없는 여성 1명이 숨지고 투숙객 11명이 연기를 들이마셔
한국타이어 대전공장 화재 피해액이 66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1일 대전시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오후 8시 55분께 대덕구 한국타이어 대전공장 1공장 물류창고에서 난 불에 대한 1차 조사 결과 66억원
안동에서 유조차와 트럭이 충돌해 큰불이 났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6일 오전 9시45분께 경북 안동시 노하동 안동시외버스터미널 앞 도로에서 15t 탱크로리가 트럭과 충돌해 화재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유조차의 기름이
이런 불구경은 아마도 처음 해볼 것이다. 미국 샌디에고의 보트 선장인 커트 롤이 리모트 컨트롤로 움직이는 콰드콥터 드론을 이용해서 캘리포니아 츌라 비스타 지역의 한 보트가 불타는 장면을 카메라에 담았다. 인간이 가까이
28일 오전 0시 27분께 전남 장성군 삼계면의 한 요양병원 내에서 불이 났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2층짜리 별관 건물의 2층 가장자리에서 불이 났으며 1층에 있던 환자들과 근무자들은 대피했으나 2층 환자 대다수는
27일 저녁 6시경 경기도 시흥시 시화공단 공장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했다고 YTN이 보도했다. YTN에 따르면, 현장에서는 검은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폭발음을 들었다는 증언도 전해진다. 불은 인근 공장과 야산으로
19일 오후 7시 3분께 대구 중구 경북대학교 사범대학부설고등학교 신관 5층 2학년 6반 공용교실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학생 500여명이 대피했다. 이 불로 남자 교생 1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에 실려갔지만
외벽 3층서 옥상까지 번져…데이터 소실 여부 파악 안돼 삼성그룹의 백업데이터를 보관하는 삼성SDS 건물에서 불이 나 5시간째 진화 작업이 벌어지고 있다. 20일 오후 12시 25분께 경기도 과천시 별양동 삼성SDS e
칠레 항구 도시 발파라이소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해 11명이 숨지고 가옥 1000채가 불에 탔다. 화재가 발생한 것은 현지 시간으로 토요일인 지난 12일(현지 시간). 불길은 발파라이소를 둘러싼 빈민가 숲 지대에서 시작됐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