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만명당 돌파감염 수, 얀센 38.5명·AZ 16.9명, 화이자 5명
"관련 증상이 나타났을 경우 즉시 병원에 가야 한다"
고위 간부들이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을 회피했다는 주장이다
중랑구는 1호 접종자를 선정했다.
일본은 특수 주사기 부족으로 화이자 백신 1200만 명분을 폐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