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궁금한 이야기 Y’를 통해 이들 부자의 실제 모습이 드러났다.
"지금도 고통받고 힘들게 지내고 있을 소녀들과 여성들을 응원하고 싶다”
"'누구누구 맘' 식으로 이름 적지 않고 보내주신다"
"현역이 아니라서 신고할 수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