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궁금한 이야기 Y’를 통해 이들 부자의 실제 모습이 드러났다.
손해배상 청구 액수는 3천만원 정도다.
앞서 윤지오에게 후원했던 375명은 소송에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다.
반환을 요구할 후원금은 총 1천만원대인 것으로 전해졌다.
<119 희망 아이 캠페인> 1살부터 19살까지 아이들의 꿈을 한겨레·초록우산어린이재단·월드비전이 함께 응원합니다. -두번째 희망이야기 -그레이스편-   그레이스의 꿈 후원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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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우가 꿈을 잃지 않게 응원해주세요 준우의 꿈은 ‘변호사’입니다. 어렵고 힘든 사람을 위해 변호하는 모습이 준우가 할머니, 할아버지를 지켜주고 싶다는 생각과 꼭 닮았기 때문입니다. 준우도 멋진 어른이 되어서 아빠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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