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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층 창문을 통해 모포 3장을 묶어 타고 내려오려다 매듭이 풀리고 말았다.
2일 오후 5시6분께 강원 양구군 방산면 고방산리 일명 도로터널 인근에서 훈련병 등 22명을 태운 군용버스가 도로 옆 계곡 5m 아래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버스를 운전하던 운전병과 선탑자 2명과 훈련병 20명 등 22명이
지난 9월 육군 50사단 신병교육대대 훈련장에서 수류탄 폭발 사고로 오른쪽 손목을 잃은 손모(20) 훈련병은 지금처럼 앞으로도 민간병원에서 계속 치료를 받더라도 국가로부터 치료비 전액을 지원받지 못하게 됐다. 국방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