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kuoka-hambageu

유세윤이 대표인 광고회사 '광고100'이 만든 프랜차이즈 함박 스테이크 음식점인 '후쿠오카 함바그'의 바이럴 영상이 춤추는 여성을 불판 위에서 달군 고기로 비유해 비판을 받고 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핑크색으로 입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