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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에 사는 한 학부모가 홍준표 지사 앞으로 '공로패'와 함께 1억 원의 의미를 담은 1만 원 어치의 '엿'을 소포로 보냈다. 이를 최초 보도한 거제 타임즈에 따르면 이 소포는 16일에 발송되어 17, 18일 경 도착할
경남도가 학교 무상급식 지원 대신 추진하는 '서민 자녀교육지원사업'이 관련 서류가 너무 많아 신청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남도민일보에 따르면 지난 16일부터 토요일인 21일까지 1주일간 총 6,242명이 신청했다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가 18일 경남도의 무상급식 지원중단을 두고 홍준표 경남도지사를 찾아 격론을 벌였다. 애초 새정치연합은 민생 문제에 있어 여당 단체장도 적극적으로 만나겠다는 '통합 의지'를 담아 일정을 기획했지만
경상남도가 무상급식 중단을 발표하며 '신분상승을 이뤄내는 사다리'를 만들겠다는 발언으로 다시 한 번 논란의 한 복판을 차지했다. 조선일보에 따르면 경상남도는 다음 달부터 무상 급식을 중단, 남는 예산으로 서민 자녀들의
경남도는 학교 무상급식 보조금 예산을 편성하지 않은 내년도 예산안을 오는 11일 도의회에 제출하기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홍준표 경남도지사의 무상급식비 지원 중단 방침에 따른 것이다. 홍 지사는 지난 3일 경남교육청의
경남도와 경남교육청이 학교 무상급식 감사 강행과 거부로 첨예한 갈등을 빚는 가운데 홍준표 경남도지사가 3일 학교 무상급식 보조금 지원 중단을 선언했다. 홍 지사는 이날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 간담회를 열어 "경남교육청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