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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리모델링, 시가 피우기, 자전거, 명상 등등...
최근 벌어진 '곰인형 대마 밀수 사건'과 비교된다.
법원은 초범인데다 소년인 점을 참작했다고 밝혔다.
한나라당 출신 국회의원이자 헤럴드미디어 회장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