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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스페인어에 이어 한글로 메시지를 적었다.
'홀랜페' 주최한 페이크버진은 환불을 약속했으나 논란은 계속되고 있다.
직접 방문한 페스티벌 현장은 관객들의 분노와 야유소리로 가득했다.
반전 과거가 있는 아티스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