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잭맨은 정신건강 및 자살 문제를 방지하고 도움을 주는 단체의 이사다.
미국 국적의 박재범도 "셀 수 없는 무고한, 비무장 상태의 시민들이 목숨을 잃었으나 누구 하나 책임지지 않고 있다"고 분노를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