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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부부는 사재기로 인한 휴지 품귀 현상 속에서 '휴지 부자'에 실수로 등극했다.
코로나19 사망자가 100명을 넘어선 이탈리아에 대해서는 강화된 검역 조치를 시행하기로 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우려로 시작된 사재기가 바이러스 만큼이나 빠르게 퍼지고 있다.
일본 정부는 배에서 내린 승객들을 격리하지 않고 귀가시키고 있다.
살 터전을 잃은 코알라들이 이주한 곳에서다.
‘난민들의 무덤’이라는 악명이 붙은 수용소다.
전세기를 투입해 자국민을 철수시키는 국가는 점점 늘어나고 있다.
아시아를 넘어 전 세계로 확산하는 모양새다.
"살아있는 동물 한 마리를 발견할 때마다 기적 같은 느낌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