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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 후 숨진 채 발견된 호주 워킹홀리데이 프로그램 한국인 참가자(워홀러)의 사인이 익사로 판정되면서 워홀러들에 대한 안전장치가 속히 마련되고 이들의 안전의식도 강화돼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호주 내 한국인 워홀러가
호주 시드니에서 워킹홀리데이 프로그램에 참가 중이던 20대 한국인 남성이 실종 5일 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 시드니 한국 총영사관에 따르면 지난해 2월부터 워킹홀리데이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김모씨(27)가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