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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대표팀이 차지하게 된 A조 1위의 자리는 왕의 자리로 뽑힌다. 일정상 조별예선 3차전과 8강전, 준결승전을 다른 조의 팀들보다 가장 먼저 치르기 때문에 상대국들보다 하루 더 오래 쉴 수 있는 이점이 있기 때문이다. 8강전을 준비하는 과정에서도 이미 17일 날 조별예선 3차전을 끝낸 한국 대표팀은 18일 날 열리는 B조의 조별예선 3차전 경기를 여유롭게 시청하고, 상대국보다 하루 더 체력을 보충한 상태에서 8강에 임하는 것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