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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 밤 H&M 명동 매장 앞에서 발망콜라보 아이템 구매행렬을 취재하기 위해 노숙대기중인 한겨레 이정국 기자. 판매 하루 전인 4일 밤 11시 서울 명동 에이치앤엠 매장을 찾았다. 정문 앞에 침낭과 캠핑용 의자로
노숙으로 시작한 기다림이 결국 고성과 몸싸움으로 끝나는 모양새다. 프랑스 명품 브랜드 발망과 스웨덴 SPA브랜드 H&M의 콜라보레이션 제품이 출시되는 5일 오전 7시. 중구 명동 눈스퀘어 1층 H&M 매장 앞에 있던
페이스북 팔로우하기 | 트위터 팔로우하기 | SPA 브랜드 H&M과 명품 브랜드 발망의 콜라보레이션 제품 출시가 내일로 다가왔다. 그동안 많은 사람들이 광고 동영상, 광고 화보, 룩북 등을 보며 이날을 기다려왔을 것이다
'역대급'이라고 불리는 SPA 브랜드 'H&M'과 럭셔리 브랜드 '발망(Balmain)'의 콜라보레이션. 이미 룩북도 나오고, 광고 화보도 공개됐으며, 전 세계 제품 출시일은 11월 5일로 확정됐다. 이걸로는 부족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