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teulreo

혐오 상품을 아마존에서 쉽게 살 수 있다
히틀러가 '스윗하트'라고 부를 정도로 그와 가까운 사이였던 유대인 소녀.
1934년 만든 이 종에는 “모든 것을 조국에 바쳐”, “아돌프 히틀러”라고 새겨져 있다.
벼룩 시장에서 단돈 75센트를 주고 산 그림이 아돌프 히틀러의 작품으로 밝혀졌다. 네덜란드 언론 'de Volkskrant'에 따르면, 네덜란드 전쟁 증거자료연구소( The Dutch national institute
독일의 경제학자 빌헬름 뢰프케는 평생 화두 하나를 붙들고 살았다. 바로 "칸트 괴테 베토벤의 나라 독일이 어쩌다 미치광이 히틀러에게 몰표를 몰아주어 제2차 세계대전이라는 재앙을 인류에게 안겨주었는가?"였다. 의문은 곧 이런 재앙을 되풀이하지 않으려면 독일이 해야 할 일이 무엇인가라는 성찰로 이어졌다. 뢰프케가 도달한 결론은 한 사회가 건강하려면 사회적 계층질서 피라미드의 최상층에 소수의 '윤리적 귀족'이 존재해야 하며, 무지한 대중들로 인해 세상이 흔들리지 않으려면 진정한 성직자 혹은 지식인과 같은 엘리트가 자기 역할을 다해야 한다는 것이었다.
취임사에서 트럼프는 "미국을 다시 위대한 나라로 만들겠다"며 '미국 우선주의(America first)'를 비전으로 다시 강조했다. 그가 생각하는 위대함의 정체가 뭔지 모르지만 적어도 장벽을 쌓고, 종교를 이유로 남을 차별하고, 고문과 불법구금으로 인권을 탄압하고, 언론과 맞서 싸우는 것이 위대함과 거리가 먼 것은 분명하다. 경제에서 안보까지 모든 것을 오로지 미국의 이익에 입각해 판단하고 결정하겠다는 것 또한 위대함과는 거리가 멀다. 독일에서 히틀러가 했던 것이 바로 그것이다.
1. 밀회 "독일에선 뮌헨의 '호프브로이하우스'가 가장 유명한 선술집이었다. 이 선술집은 원래 바이에른 왕가의 양조장이었으나 19세기에 일반인에게 개방되었다. 히틀러가 1920년 2월에 이곳에서 2,000여 명의 청중
정호성은 1998년에 박근혜의 비서가 됐다. 겨우 서른 살 즈음이다. 그는 그 시절부터 단 한 번도 옆을 돌아보지 않고 박근혜의 곁을 지켰다. 박근혜를 추종하는 한 사람으로서 그의 관심과 영광과 위대함을 무너뜨리는 가장 거대한 구멍이 되어버린 정호성은 지금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보도에 따르면 정호성은 검찰 조사 중 여러차례 눈물을 쏟았다. 압수당한 자신의 휴대폰에서 대통령에게 불리한 증거가 나올 것을 걱정해서 울었다고 했다. 그 눈물은 적어도 그에게는 악의가 아닐지도 모른다.
지난 25일 '직썰'은 영화 '다운폴'의 자막을 '최순실 게이트'와 관련해 풍자한 내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제목은 "몰락:지금 그분의 심경.avi" 이미지를 클릭하면 영상으로 이동합니다. 영상은 사흘 만에 조회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