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서울시장이 15일 자신의 트위터와 페이스북에 “만화가 허영만 선생님이 만화로 쉽게 보는 메르스 감염 예방수칙을 보내줬다”는 글과 함께 ‘허영만 메르스 감염 예방수칙’ 만화를 올렸다. ‘허영만의 만화로 쉽게 보는
허영만의 대표작 식객의 그림체. 깡 : 선생님은 취재는 어떻게 하셨어요? 예를 들어 비트 같은 만화를 보면 당시의 패션이 그대로 살아 있잖아요. 허 : 나 그때 정말 열심히 했어. 그때 당시의 젊은이들 패션을 그리려니까
“만화가치고 환갑 넘기는 사람 없어. 각오해야 해.” 만화가 장태산(62)이 처음 만화를 그리기 시작할 때 선배들에게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었던 이야기다. “마흔만 넘겨도 한 세대에 1~2명 남는다. 나이를 감당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