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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뉴스 미디어 허프포스트코리아와 함께 성장하며 한국 네이티브 애드의 미래를 이끌어나갈 인재를 찾습니다. 파트너스튜디오는 허프포스트코리아 네이티브애드의 기획, 제작, 퍼블리싱을 전담하는 전문가 그룹입니다. 창의적이고
우리가 새로운 이름과 디자인을 선보이는 지금, 나는 이런 생각들을 많이 한다. 우리가 어떻게 하면 더 잘 들을 수 있을까? 독자들에게 어떻게 더 잘 할 수 있을까? 우리는 전세계 에디션들과 협력해 우리 시대의 중요한 이야기들을 다룰 것이다. 국수주의의 부상, 테러리즘, 기후 변화, 세계 이민 위기, 전세계 인권 위기를 보도할 것이다. 허프포스트는 매달 전세계 2억 명에 가까운 사람들이 보는 매체다. 우리는 이 놀라운 플랫폼을 모든 사람들이 선택하는 뉴스로 만들려 한다. 뉴스가 다시금 모든 시민들 삶의 필수적이며 신뢰하는 부분이 될 수 있도록, 우리는 크고 야심찬 목표를 세웠다.
차별을 하지 않는다는 것은 모두를 동일하게 취급하는 것이 아니라 차이를 이유로 태도를 바꾸지 않는다는 뜻이다. 아무리 권리의 평등화가 진행된다 해도 인간이 가진 "특징의 차이"는 사라질 수 없기 때문에 아름다운 다양성이 존재하는 것이다. 패전 직후인 1947년에 제도화된 생리휴가는 세계적으로도 거의 유례가 없는 일본 특유의 것이었다. 그런데 요즘에도 "남성이 차가운 눈으로 본다" "동료에게 폐가 된다" 등 다양한 이유로 현실에서는 생리휴가를 사용하기 어렵다.
허핑턴포스트의 새로운 목표는 트럼프에게 표를 던진 독자도 끌어안는 것이다. 허핑턴포스트의 새로운 편집장 리디아 폴그린은 CNN머니와의 인터뷰에서 허핑턴포스트가 "근원적인 정치적, 경제적 구조가 공정하지 못하다고 생각하는
허핑턴포스트US는 월요일에 첫 노조 계약을 승인하여 단체 협약을 체결한 최대 규모의 디지털 뉴스 사이트가 되었다(허핑턴포스트코리아는 지난 2014년 이미 노조를 설립했다). 허핑턴 포스트 경영진은 거의 1년 전에 자발적으로
신년 기분에 취해서 회사를 너무 과대평가했나 봐 김춘수 시인님, 시와 현실은 차이가 있네요ㅜ 한번 고려해봐 줄래? 너무 귀여워서 줘 패버리고 싶네? * 위 내용은 필자의 책 <회의하는 회사원>(경향미디어, 2016)의
뉴욕 타임스 마스터헤드 에디터이자 NYT 글로벌의 편집장인 리디아 폴그린이 허핑턴 포스트의 편집장이 되었다. 41세의 폴그린은 허핑턴 포스트의 공동 창립자인 아리아나 허핑턴의 뒤를 잇게 되었다. 아리아나 허핑턴은 8월에
슬프게도, 현 대통령은 자신이 차지하고 누리려는 것에 비해 세상이 너무나 고분고분하지 않는데도 좌절하지 않는 사람인 것 같다. 그러면서도 지금 바닥조차 보이지 않는 이 상황에서도 '그럼에도 불구하고!'라고 말할 확신을 가진 것 같아 무섭다. 진심으로 묻고 싶다. 당신에게 대통령은 '직업'이냐고. 그 자리에 요구되는 최소한의 소명이 당신에게 있기나 하냐고. 언제나 그렇듯 당신은 답하지 않을 것이기에, 우리가 먼저 답을 해야할 것 같다. 대통령은 직업이다. 그것도 소명의식이 필요한 중요한 직업이다. 무능한 데다 부패하기까지 했다면, 물러나 죄에 맞는 처벌을 받는 것이 당연하다. 당신은 이미, 대통령이 아니다.
달콤한 꿈을 꾸었다. 숙면이라는 꿈을 * 위 내용은 필자의 책 <회의하는 회사원>(경향미디어, 2016)의 내용 중 일부입니다. 매일같이 회의에 참석하며 매일같이 회의에 젖어드는... 대한민국 회사원들의 애환을 글로
조심스레 추측하건대 이 건에 대해서도 많은 유명 작가들은 입을 다물 것이다. 유난히 발 넓기로 유명한 박범신이니 다들 어느 정도 친분을 갖고 있을 것이고, 그 역시 소위 문단 권력의 정점에 있는 사람 중 한 명이니 괜한 구설수에 오르고 싶지 않을 것이다. 일전에 내가 써서 기고한 글을 그대로 인용하자면 우리 사회는 '문제를 제기하는 이를 문제시하는 문제 사회'여서 누구나 자기 분야에선 몸을 사리게 마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