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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자-난자 타령은 그만. 똑바로 아는 것이야말로 폭력을 이기는 무기다.
한겨레 편집국에서 열리는 '기자실 라이브'를 앞두고 이희문과 만났다.
"수업 중에 생방송으로 남북정상회담을 봤는데, 마음이 진짜 복잡했어요"
오사카. 인천에서 비행기로 1시간 40분 거리에 있는 일본 간사이 지역 최대의 도시. 남쪽의 번화가 난바부터 북쪽의 중심지 우메다까지 술집이 빼곡하게 쌓여 있는 이 도시에 이탈리아 요리를 바탕으로 하는 셰프 박찬일이
난민이 된다면 무엇을 가장 먼저 챙기게 될까?
학생들 덕에 이란인 친구는 추방 위기에서 벗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