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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럽을 향하고 있는 시리아 난민들의 경유지인 슬로베니아, 헝가리, 크로아티아 등 동유럽 국가들의 ‘난민 떠넘기기’가 심각해지고 있는 가운데 헝가리의 한 국경도시 시장이 월경을 시도하는 난민들을 협박하는 듯한 영상이
일곱살 제이드의 아버지는 헝가리 기자에 의해 넘어졌다. 모하나드는 데이르 에조르에서 시리아 정권에 맞서 적극적으로 시위에 가담했다가 총에 맞았다. 그는 라슬로가 대체 무엇 때문에 자신의 아버지와 동생에게 그토록 ‘적개심과
헝가리의 한 방송사 카메라우먼이 경찰에 쫓겨 달아나는 난민들을 발로 차거나 발을 걸어 넘어뜨리는 모습이 비디오에 포착돼 인터넷에 유포되면서 공분을 불러일으켰다. 8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가디언과 데일리메일 등에 따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