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선수들은 1시간 늦게 퇴근했다." - SBS 뉴스 보도
”야구선수 남편이 시즌 중이었기 때문에 임신 사실은 비밀로 해야 했다. 그래서 임신 소식을 숨겨야 했고..."
문화일보 선임기자를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개그우먼 허민과 야구선수 정인욱이 약 1년여만에 부부로 거듭났다. 소중한 아이까지 생긴 것. 허민과 정인욱은 지난해 9월 열애소식이 알려지게 됐다. 4세 연상연하 커플인 두 사람은 주변 지인들에게 숨기지 않으며 당당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