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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질설이 처음은 아니다.
북한에 대한 '군사 작전'을 주장해왔던 인물.
다음은 누구?
최측근 호프 힉스 백악관 공보국장이 사임의 뜻을 밝혔다.
허버트 맥매스터 백악관 NSC 보좌관이 국제회의에 참석해 밝힌 입장이다.
'백악관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