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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벌적 배상제도 도입을 주장했다
"국회의원 권력 악용해 누명 씌웠다" VS "조국처럼 거짓말하지 말라"
앞서 하태경 최고위원은 손학규 대표에게 한 발언으로 당 직무 정지라는 징계를 받았다
정의당은 조 후보자 청문회 이후 "대통령의 임명권을 존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을 능가한다고 평가했다.
단체 편지를 보냈다
서양호 중구청장은 중구 곳곳에 ‘노 재팬(No Japan)’ 깃발 설치를 강행했다 철회했다.
하태경 의원은 "지만원은 안보 사기꾼"이라고 페이스북에 썼었다.
최근 베트남 여성이 남편에게 폭행 당하는 영상이 온라인에서 확산됐다.
앞서 일본의 수출 규제로 국내에서 '일본 제품 불매 운동'이 시작됐다.
90도로 허리를 숙였다
하루 전 공개석상에서 비판하며 나온 표현
일과후 휴대전화 사용에 반대하지 않겠다고도 밝혔다
그야말로 보수의 최전선을 지키는 전사 같은 발언을 이어가고 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국민에 의해 탄핵됐다면 홍준표 전 대표는 보수의 이름으로 탄핵돼야 할 사람” - ”좌파 빨아주는 가짜 우파를 ‘우빨’이라고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