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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쇼핑’ 등 건강보험 남용 실태가 심각하다.
경희대는 동문인 이영림 영림한의원장이 1천300억원 상당의 재산을 기부하겠다고 약정했다고 16일 밝혔다. 16일 경희대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이영림 원장의 기부 약정식. 김남일 한의대학장(우측부터), 조인원 경희대학교총장
1. 목 뒷덜미를 따뜻하게 해 주면 감기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목 뒷덜미는 온도에 굉장히 민감합니다. 특히, 주변의 풍부, 풍지, 대추혈이나 승모근은 온도를 조절하는 부위이기도 합니다. 특히, 땀 흘리고 나서 이 부분을 더 따뜻하게 해 주어야 합니다.
임상에서도 환자들을 보다 보면 무릎 주변 특히 대퇴부 근육이 강한 분들이 빨리 낫는 것을 관찰하곤 했습니다. 그래서 무릎을 강화시키기 위해서 슬개골을 안정시켜야 한다는 이론을 접하고는 슬개골 안정화를 위한 대퇴부 운동을 즐겨하기 시작했습니다.
걸그룹 애프터스쿨 멤버이자 배우로도 활동 중인 유이(본명 김유진)가 자신의 사진을 광고용으로 쓴 한의원을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냈다가 패소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항소6부(박인식 부장판사)는 유이가 서울에서 한의원을
먼저, 채식하는 비율을 늘려야 합니다. 최소한! 적어도! 식단의 70%이상은 채식이어야 합니다. 채소와 과일껍질에 있는 식이섬유는 영양성분은 없지만, 건강에 매우 중요합니다. 집안이 더러우면 청소를 해야 하듯, 식이섬유가 수세미처럼 구석구석 장을 청소합니다.
각탕은 발 뿐만 아니라 다리를 함께 해 주는 것으로 보통 종아리 까지 담그는 것을 의미합니다. 발은 제 2의 심장이라고 하죠? 그만큼 심장의 혈액순환을 위해 발을 따뜻하게 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이 때, 발 뿐만 아니라, 실제로 펌프질을 도와 줄 수 있는 곳인 종아리를 모두 순환시켜주면 그만큼 더 도움이 됩니다. 이왕 한 번 하는 거 물을 좀 더 부어서 종아리까지 올라오게 해 주세요.
혈액순환에도 좋을뿐더러 하루의 피로를 풀기 위해 저녁에 손쉽게 할 수 있는 것 중에 하나가 족욕입니다. 시간은? 대략 15~20분 정도, 이마에 땀이 송골송골 맺히면 됩니다. 땀이 나면 순환이 되었다는 신호고, 땀을 너무 흘리면 기를 뺏길 수 있으니, 하루의 피로만 살짝 풀고 싶다면 '이마에 땀이 송골 맺힐 때'를 기억하세요.
다쳐서 한의원에 갈 때는 본인이 상해보험에 가입되어 있는지 꼭 확인해보고 가는 것이 좋다. 침치료부터 해서 뜸 부항 물리치료 추나 약침 첩약(치료목적)까지도 모두 보험회사에서 환급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와 유사한 경우가 하나 더 있는데, 바로 자동차보험이다. 이미 1999년부터 전국의 한의원에서 받는 한의약 진료도 모두 자동차보험이 적용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