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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석규는 시즌 1에 이어 이번 시즌에서도 김사부 역을 맡는다.
지난 2013년, 영화감독 ‘류승완’은 ‘베를린’이란 제목의 영화를 내놓았다. 하정우, 전지현, 한석규가 출연한 이 작품은 베를린을 무대로 한 남북한의 첩보극으로 개봉 당시 전국에서 700만명이 넘는 관객을 동원한 바
"여배우 없는 촬영은 처음이다." 한석규가 지난 3일 영화 '프리즌'의 무비토크 라이브에서 한 발언이다. 28분 45초부터. 헤럴드 POP에 따르면 한석규는 이날 "동료 여배우들이 보면 화날 일이다. 어떻게 여배우 없는
‘낭만닥터 김사부’가 마지막까지 훈훈한 감동을 안긴 ‘낭만 엔딩’으로 마무리됐다. 지난 16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극본 강은경, 연출 유인식 박수진)에서는 김사부(한석규)와 강동주(유연석), 윤서정
SBS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는 오는 1월 16일에 종영한다. 하지만 끝난 건 아니다. 다음날인 1월 17일에는 ‘낭만닥터 김사부’의 번외편 에피소드가 방영될 예정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 에피소드에서는 특별한 만남이
'낭만닥터 김사부' 시청률이 폭발했다. 4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결과에 따르면 지난 3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17회는 전국 기준 25.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얻은
연말 지상파 3사를 빛낸 시상식에서는 암울한 현실에 희망이 되는 감동적인 수상소감이 줄을 이었다. 그 중에서도 새해를 제대로 밝힌 한석규의 수상 소감은 '김사부'다워 더 묵직했고 의미있었다. 한석규는 지난 달 31일
연석과 서현진이 메르스 위기에 봉착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SBS 월화드마마 '낭만닥터 김사부'(극본 강은경, 연출 유인식 박수진) 13회에서는 메르스 의심 환자가 돌담병원 응급실에 들어오면서, 순식간에 긴박한 상황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