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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이버성폭력대응센터는 '국제연대체'를 꾸리겠다고 밝혔다.
왼쪽부터 승진, 리아, 효린, 서랑, 여파 “국산 야동이 아니라 범죄 영상입니다.” 2017년 5월25일 한국사이버성폭력대응센터(이하 한사성)가 기자회견을 열고 세 가지를 요구했다. 1. 사이버성폭력 전담 부서 신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