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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인스타그램을 통해 정치적 성향 등 자신의 견해를 밝혀왔던 정준
MBC ‘스트레이트’ 관련 기사를 캡처한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안철수 의원이 주도하는 국민의당(가칭) 한상진 공동 창당준비위원장은 26일 더불어민주당의 김종인 선거대책위원장 영입에 대해 "이게 비상대책인 것처럼 생각했을지 모르지만 보약이 아니고 독약이 되지 않을까 심히 걱정"이라고
안철수 의원이 주도하는 국민의당(가칭) 창당준비위원회는 21일 호남에서 첫 시·도당 창당대회를 개최하며 야권 텃밭 세몰이에 나섰다. 국민의당은 이날 정부 여당을 비판한 것은 물론 더불어민주당 김종인 선거대책위원장의 1980년
'국민의당'(가칭) 한상진 공동 창당준비위원장이 '이승만 전 대통령 국부 발언'을 한 것에 대해 공식적으로 사과의 뜻을 밝혔다. 연합뉴스 1월19일 보도에 따르면 한 위원장은 서울 마포 창당준비위원회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한상진 위원장이 '국부'로 칭송하는 이승만은 자유민주주의의 파괴자이자 반대말이었다. 이승만 치하에서 자유민주주의의 중핵인 개인의 기본권은 철저히 무시됐다. 이승만은 헌법과 법률과 국가기관 위에 왕처럼 군림했다. 3.15부정선거가 상징하듯 민주주의의 최소한이라 할 선거제도의 투명성과 공정성은 완전히 말살됐다. "그때 만들어진 뿌리가, 잠재력이 성장해서 4·19 혁명에 의해 민주주의의 보편적 가치가 우리나라에 확립됐다"는 한 위원장의 발언은 정말 귀를 의심케 한다. 이런 식이면 모든 독재자, 학살자, 압제자들은 숭배되어야 한다.
'국민의당'(가칭) 한상진 공동 창당준비위원장이 14일 이승만 전 대통령을 '국부'(國父)로 평가해야 한다고 말해 파장이 일었다. 한 위원장은 이날 안 의원 등과 함께 서울 강북구 국립 4·19 민주묘지를 참배한 뒤
한상진 위원장의 평소 역사관이 뉴라이트에 가까운 때문인지, 아니면 선거를 앞두고 새누리 지지자들도 포섭할 목적으로 저런 발언을 했는지는 모르겠다. 분명한 건 한 위원장의 역사인식이 완전히 그릇되었다는 사실이다. 내가 정작 궁금한 건 안철수 의원의 역사관이다. 안철수 의원에게 묻고 싶다. 안 의원은 한상진 위원장의 역사관에 동의하는가? 만약 그렇다면 안 의원의 역사관은 박근혜 대통령의 역사관과 다를 바 없다.
8일, 악수를 나누는 한상진 서울대 명예교수와 안철수 의원. ⓒ연합뉴스 무소속 안철수 의원이 추진중인 신당의 공동 창당추진위원회가 '한상진-윤여준' 투톱 체제로 확정됐다. 지난 7일 한상진 서울대 명예교수가 공동위원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