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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한기를 동반한 대륙 고기압이 남하하고 있다
23일 서울에는 한파경보가 내렸다. 한파경보와 한파주의보는 아침 최저기온이 전날보다 각각 15도, 10도 이상 하강해 3도 이하이고 평년값보다 3도가 낮을 것으로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어김없이 '긴급재난문자'가
6년만에 서울을 포함한 경기도 전역에 한파 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동파사고가 속출, 주민들의 불편이 이어졌다. 24일 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서울과 경기도 전역에 한파경보가 동시에 내려진 것은 2010년 12월 24일 이후
기상청은 23일 오후 6시를 기해 서울 지역에 한파경보를 발령했다. 서울 지역의 한파경보 발령은 2011년 1월 이후 5년만의 일이다. 한파경보는 아침 최저기온이 전날보다 15도 이상 떨어지고 평년값 대비 3도 이상낮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