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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는 북한이 함경북도 길주군 풍계리 핵실험장에서 지하 핵실험을 감행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동향을 예의 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문상균 국방부 대변인은 18일 정례브리핑에서 북한의 핵실험 준비 동향과 관련한 질문을
군이 북한의 4차 핵실험에 대한 대응 조치로 1월 8일 낮 13시를 기해 최전방 부대에서 대북 확성기 방송을 시작했다. 전날인 1월7일 오전만 해도 한민구 국방부 장관은 ‘대북확성기’ 방송에 대해 다소 유보적인 입장을
북한의 수소판 실험 발표에 따라 여당인 새누리당 내에서 대북확성기 방송을 재개해야 한다는 주장이 잇따랐다. 그러나 한민구 국방부장관은 "대북 군사 옵션에 확성기가 전부 아니다"며 다소 회의적인 의견을 내놨다. 국회 국방위원장인
미국이 2일 열린 한미안보협의회(SCM)에서 한국형 전투기(KF-X) 개발사업보다는 우주·사이버분야 협력에 더 관심을 표명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한민구 국방부 장관과 애슈턴 카터 미국 국방장관은 이날 서울에서
업데이트 : 2015년 11월02일 13:50 (기사 대체) 한국과 미국의 국방장관은 2일 "어떤 형태의 북한 침략이나 도발을 용인하지 않겠다"는데 합의하고 한반도 유사시 북한의 핵과 미사일을 파괴하는 '4D 작전계획
나카타니 겐 일본 방위상이 한일 국방장관회담에서 한 자신의 발언이 알려져 논란을 빚은 것과 관련해 “비공개 합의는 없었다”고 밝혔다. 앞서 국방부는 나카타니 방위상이 ‘한국의 주권 범위는 휴전선 남쪽’이라는 취지로 발언한
한민구 국방부 장관은 21일 일본 자위대의 한반도 진입 가능성과 관련해 미군의 요청이 있다고 하더라도 거절할 수 있다고 밝혔다. 한 장관은 이날 국방부에서 열린 국회 법사위의 국방부 군사법원에 대한 국정감사 질의 답변에서
판문점 회의가 진행되는 동안 국방부는 "북한 잠수함 50척이 사라졌다"며 "그 위치를 찾지 못하고 있다"는 자극적인 보도를 내보냈습니다. 그런데 엊그제 국회 국방위에서 밝혀진 바로는 이런 보도가 나가는 줄 한민구 국방장관은 까맣게 몰랐다는 것입니다. 김민석 국방부 대변인이 청와대 지시를 받고 장관 모르게 브리핑했다는 겁니다. 그런데 북한의 잠수함 70척 중에 50척이 출동했다는 건 70%대의 가동률인데, 이건 불가능하다는 사실도 밝혀졌습니다. 일부러 공포를 조장하기 위해 국방장관도 모르게 사실을 과장하여 발표하도록 한 것이지요.
북한은 2일 최근 남측이 제2연평해전 13주년을 맞아 "전례 없는 북침전쟁열을 고취하고 있다"고 반발하고 "움쩍하기만 하면 무서운 불벼락으로 도발의 본거지까지 초토화시킬 것"이라고 위협했다. 북한의 대남기구인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육군 전 장병, 고질적 병영문화 쇄신 행동으로 실천 희망" 권오성 육군참모총장이 5일 28사단 윤모 일병 폭행 사망사건 등에 책임을 지고 사임하겠다는 뜻을 한민구 국방부 장관에게 전달한 것으로 확인됐다. 권 총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