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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구 국방부 장관은 13일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사드)가 배치될 경북 성주 주민들에게 "사드가 배치되면 들어가서 제일 먼저 레이더 앞에 서서 전자파가 위험이 있는지 제 몸으로 직접 시험하겠다"고 밝혔다. 한 장관은 서울
이런 사실을 믿고 싶지 않은 사람들이 많겠지만, 국방부가 도입하려는 '고고도방어미사일'(사드)로는 서울 및 수도권 방어를 전혀 하지 못한다. 미국 국방부가 지난 1999년 작성한 보고서에서 이 같은 사실을 밝혔지만, 한국
고고도 미사일방어체계인 사드(THAAD) 배치 지역으로 그간 거론되지 않은 경북 성주와 경남 양산이 급부상하고 있다. 이 두 지역은 우리 공군의 방공기지가 있었거나 현재 있는 곳으로, 군사적 효용성은 이미 검증됐으며
한민구 국방부 장관은 10일 주한미군에 배치될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사드)로 북한의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도 요격할 수 있다고 밝혔다. 한 장관은 KBS '일요진단'에 출연, 진행자의 관련 질문에 "(북한
미군의 무기인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사드)가 예정대로 한반도에 배치되면 과연 요격 명령은 누가 내리는 걸까? 주한미군? 한국군? 둘 다? 또 국방부는 사드의 군사적 의미와 한미일 동북아 안보지형 변화의 연관성을
한민구 국방장관은 무소신과 무책임한 태도로 일관했습니다. 우선 미국이 사드를 배치한다고 해도, 그것이 어떤 절차와 방법으로 운용되는지 그 실체에 대해 "모른다"는 것입니다. 운용개념, 작전교리, 타 무기체계와의 연동성 등 핵심사항에 대해 질문하였더니 "미국 무기이기 때문에 우리는 접근이 제한되어 알 수 없다"는 것입니다. 심지어 사드 요격미사일의 방아쇠를 당기라고 명령하는 자가 미국의 태평양사령관인지, 전략사령관인지, 주한미군사령관인지에 대해서도 "모른다"고 했습니다. 한반도 전구를 넘어 한미일 연합작전에 동원되는지 여부도 "아는 바 없다"고 합니다.
한민구 국방부 장관은 배치 시점과 장소 등을 협상 중인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사드)의 한반도 배치 문제가 올해 안에 결론이 날 것으로 28일 전망했다. 한 장관은 이날 군사법원의 업무보고를 위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이번 샹그릴라 대화에서 한민구 국방장관은 남중국해 문제에 대해 국제규범을 명분으로 미국의 입장을 지지했다. 이와 동일한 입장을 보여 온 일본에 대한 중국의 대응은 분쟁 당사자가 아닌 역외자는 간섭하지 말라는 것이었다. 중국의 지원이 북핵 문제 해결과 한반도 안정에 절실히 필요한 시점에서, 아세안처럼 집단적으로 미·중의 전략적 경쟁을 헤쳐 나갈 수단도 없는 입장에서, 한국 외교가 상당한 모험을 감수한 것이다.
한국과 일본이 보다 긴밀한 대북 공조를 위해 국방장관 사이의 직통전화(핫라인)를 설치하는데 합의했다고 일본 언론이 5일 보도했으나 우리 국방부는 "장관급 핫라인 설치에 합의하지 않았다"고 즉각 부인했다. 하지만 한국
미국이 사드(THAAD) 배치에 대해 양국 국방장관이 곧 논의할 계획이며 곧 이에 대한 공식 발표가 이루어질 것이라 전망하는 반면, 한국은 아직까지 미 국방장관과 사드 배치에 관하여 논의할 계획이 없다며 서로 엇갈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