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mijeongsanghoedam

문재인 대통령 배우자인 김정숙 여사가 30일(현지시간) 워싱턴에서 열린 서울-워싱턴 여성협회 초청간담회 자리에서 한 참석자가 자신의 전통 옷을 칭찬하자 그 자리에서 옷을 벗어 선물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워싱턴 주미대사관저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문재인 대통령의 사진을 찍으려던 기자들의 뜨거운 취재 열기에 트럼프는 "당신들은 점점 심해지는군"이라고 투덜거렸다. 현장을 담은 영상에 따르면 대통령 집무실에 모인 이들은 두 대통령의 사진을
어렵사리 합의에 이른 공동성명은 그러나 문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의 공동언론발표가 끝난 뒤에도 백악관측이 내부 절차 문제를 이유로 발표하지 않으면서 그 이유를 두고 논란이 됐다. 청와대 관계자들은 공동성명 발표지연 이유를
국민의당이 문재인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한미정상회담을 "속 빈 강정이었다"고 혹평했다. 국민의당 손금주 수석대변인은 1일 "이번 한미정상회담은 총론적으로 한미 신뢰회복 및 동맹관계를 강화했다는데 의미가
청와대는 30일(현지시간) 문재인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간 첫 한미정상회담 때 양국이 한미 FTA(자유무역협정) 재협상을 합의 또는 공식화했다는 보도가 나온 것에 "사실과 다르다"며 부인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문재인 대통령에게 백악관 내 대통령 개인 공간인 '트리티 룸'과 '링컨 룸'을 깜짝 공개했다. 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에 따르면, 29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예정된 시간을 넘겨 진행된
트럼프가 한국 대통령의 대선 승리에 대해 : "많은 사람들이 (승리를) 기대하지 않았다. 나는 예상했다." 이어 문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께서 북한 핵에 대해 최우선 과제로 삼음으로써 대한민국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지난 28일 미국으로 첫 해외 순방에 나섰다. 이날 눈에 띈 장면 중 하나는 김정숙 여사의 패션이었다. 김정숙 여사는 이날 출국 길에 흰 재킷과 검정색 상하의를 매치했다. 또한, 버선을
문재인 대통령이 워싱턴을 방문한 첫날 교포들의 격한 환영을 받았다. 어제(28일, 한국시간) 첫 한미정상회담을 위해 3박 5일간의 방미 일정에 오른 문재인 대통령은 오늘(29일) 첫 일정으로 장진호 전투 기념비 헌화를
취임 후 첫 한미정상회담을 위해 미국 순방길에 나선 문재인 대통령의 '환송회'는 조금 달랐다. 뉴스1은 문 대통령이 김정숙 여사의 손을 꼭 잡고 비행기 트랩에 올랐으며 두 사람은 기내로 들어간 후 전용기가 이륙하자 환송인사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