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midongmaeng

스티븐 비건 미국 국무부 부장관 겸 대북특별대표는 미국에 가서도 그 맛을 못 잊어 직접 닭한마리를 만들어 먹을 정도로 '닭한마리 마니아'다.
대통령 취임 후 첫 방미 길에 오른 문재인 대통령이 미국에서 가장 먼저 찾은 곳은 '장진호 전투 기념비'다. 문 대통령은 28일(현지시간) 오후 4시께 미 버지니아주 콴티코 국립 해병대 박물관에 건립된 기념비를 찾았다
“장진호의 용사들이 없었다면, 흥남철수작전의 성공이 없었다면, 제 삶은 시작되지 못했을 것이고, 오늘의 저도 없었을 것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28일(현지시각) 미국 방문 첫 일정으로 워싱턴의 미 해병대 박물관에 있는
곧, 문재인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마주한다. 한-미 자유무역협정이 끔찍하게 나쁘다고 생각하는 미 대통령은 대한민국이 동맹에 무임승차 중이라고 생각한다. 대한민국 국민의 안전과 한반도의 평화가 가장 중요하다고 믿는 한국의 대통령은 당당히 협력외교를 할 것이라고 피력한다. 이 회담을 통해 한반도 문제에 대한민국이 주도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길 바란다. 그것이 이 회담의 목적이어야 할 것이다. 동맹이 "천성적으로 미국의 모든 것에 동조적인 사람들"의 전유물이 아니기 때문이다.
장병 격려를 마친 강 장관은 M2A3 브래들리 전투차량과 화생방정찰차(NBCRV), 공격정찰헬기인 아파치(AH-64D) 등 무기 시연을 참관했다. 강 장관은 화생방정찰차의 탐지 가능 범위, 핵물질 탐지 가능여부 등을
한미 양국이 16일 문재인 정부 출범 후 처음으로 당국간 협의를 통해 6월 워싱턴서 한미 정상회담 개최 일정 등에 합의했다. 양국은 또 북한과의 대화는 올바른 여건이 이뤄지면 가능한다는 데에도 의견을 같이했다. 청와대에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30일 오전 9시(우리 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전화통화를 하고 북핵 문제와 한미동맹 문제 등에 대해 논의한다. 황 권한대행이 트럼프 대통령과 통화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박근혜 대통령의 직무가 9일 탄핵소추안 가결로 정지되면서 사드 배치 문제가 의외의 직격탄을 맞았다. 정국의 주도권이 사드 배치에 줄곧 부정적이었던 야권으로 넘어가자 재검토 등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고 있기 때문이다. 가장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탄핵 소추안이 9일 국회에서 압도적으로 가결되자, 미국 정부는 우선으로 한미동맹은 변함이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백악관 대변인은 이날 연합뉴스의 논평 요청에 "한국의 상황을 면밀히 지켜보고 있다
최중경 한국공인회계사회 회장은 22일 "미국이 언제든지 한국을 포기할 수 있다"면서 '미국은 우리의 혈맹'이라는 막연한 낙관론을 경계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최 회장은 이날 오전 여의도 하나금융투자 본사에서 열린 '2017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