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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각이 한 차례 무산된 바 있는 아시아나항공.
크리스마스(25일)에 소란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진다
'물컵 갑질' 이후 14개월 만이다.
상속세 최고세율은 50%에 달한다
모두 사실로 드러났다
법원이 구속영장을 기각했다.
앞서 딸과 부인은 구속 위기를 넘겨 '유전무죄' 논란이 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