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마지막 경기가 열린다.
한국, 일본, 중국, 홍콩이 참여하는 '이시국 매치' 동아시안컵이 시작됐다.
1954년 스위스 월드컵 아시아 예선 때의 일이다.
분통해하고 있다
후반 39분 오세훈의 결승골이 터졌다
아시아에선 한국과 일본만 남았는데, 그 둘이 16강에서 만난다.
'울보'인 그가 더는 울지 않아도 됐다.
계속 마음 졸이던 승부
연장전에 돌입했다.
맹공에도 한국 대표팀은 득점하지 못했다.
'막걸리 해설', '소주 해설' 등 해설의 새 지평을 열었던 것과는 사뭇 다른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