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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박장에는 “한국인은 나가라”라고 적혀 있었다
24일 광화문에서 열린 아베 정권 규탄 집회에서 50명 정도가 그와 포옹했다.
앞서 김현종 국가안보실 2차장과 스티븐 비건 미 국무부 대북정책특별대표가 한미 주요 안보 현안을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