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부장으로 근무할 때 바람직하지 않은 일을 했다. 국민께 죄송하다"는 유서를 남겼다
김씨 소유 땅에는 현재 ‘LH 행복주택’이 들어서 있다.
LH 임직원 1만4000여명 대상으로 한 1차 전수 조사 결과가 나왔다.
블라인드를 통해 알려진 LH 직원들의 뻔뻔한 태도가 불을 질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