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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에 따르면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저지를 위한 한국기독교장로회 시국기도회’를 마친 목회자와 신도들은 12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 향린교회를 출발해 광화문광장까지 행진을 했다. 국민일보는 이날 설교를 맡은 김상근
조이라이드의 작가 윤서인 씨께서 역사 국정화를 반대하는 김제동 씨에게 일침을 날렸다. 관련기사 : 김제동 국정화 반대 피켓을 들다(사진) 그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김제동 씨가 '역사는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마음입니다
아마도 최근 고려대학교에는 국사 교과서 국정화의 홍보물이 도착한 모양이다. 그리고 고려대학교 영문과에 재학 중이라는 13학번 시간제 노동자 어혜선 씨는 화가 났다.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있지 않아 그분이 이걸 손수 붙여야
지난 16일 102명의 교수들이 국정 교과서를 만들어야 한다며 '찬성 성명'을 발표했다. '올바른 역사교과서를 지지하는 교수 모임'이라 이름 붙은 이 모임의 정체는 뭘까? 경향 신문은 새정치민주연합의 정청래 의원이 19일
홍대 미대 15학번이 국정화 교과서 반대를 위해 만든 기발한 형태의 대자보가 화제다. 이 대자보는 녹청색, 자홍색, 노란색을 겹치게 배치해 검은색으로 보이게 한 것이라 마치 홀로그램처럼 흔들리게 보인다. 사진 출처 : 대학희망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를 반대하는 각계의 노력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 정부가 어떤 목적을 가지고 국정화를 추진하고 있는지 비교적 객관적인 시선에서 분석한 뉴욕 타임스의 글이 주목을 끌고 있다. 작년 1월 지금처럼 강력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