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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영 소장(여군 35기)이 여군 최초로 소장에 진급, 항공작전사령관에 임명됐다.
영공 침범시, 경고 이후 통제에 따르지 않을 시 격추할 수 있다.
오보 정정(6월 12일 10시 35분) : 통신사 ‘뉴스1’이 작성하고 허프포스트가 전재한 아래 기사의 핵심적인 내용이 외교부가 밝힌 내용과 맞지 않아 이를 수정합니다.  베트남전쟁 당시 한국군에 의한 성폭행 피해로
더 이상한 것은 세계 6위권의 국방비에다가 63만의 대군을 거느린 한국군 수뇌부가 "작전 통제할 능력이 없다", "작전통제를 할 조건이 형성되지 않았다", "우리 군이 작전을 통제하면 국민이 불안해 한다"는 주장을 하거나 이런 주장에 동조하는 것입니다. 세계 어느 나라든지 군인이라면 마땅히 "작전권을 우리에게 달라"고 주장하는 게 군인의 본성일 터인데, 이 나라에서는 정 반대의 주장이 군인에게서 나오는 것입니다.
한국군의 주력 소총인 K2 소총을 대체하기 위해 개발한 신형 기본화기인 K2 C1 소총이 보급 두 달만에 공급이 전면 중단됐다. 총을 연사하자 총이 뜨거워졌기 때문이다. SBS 보도에 따르면 "개머리판 길이 조절과 가늠자
1968년 2월12일, 베트남 퐁니와 퐁넛 마을에서 74명이 죽었다. 베트남전에 참전한 한국군 해병대가 다낭에서 남쪽으로 25km 떨어진 마을에 진입해 불을 지르고 아이, 노인, 여자를 학살했다. 그해 청룡부대 헌병대가
로이터, CNN, 알자지라 등의 외신이 전방을 지키는 한국군 병사들의 발레 수업을 보도했다. "15명의 남성 발레 학생들이 다리를 찢기 위해 탄성을 지르다 선생이 다섯을 세고 난 후 쉬어를 외치자 웃음을 찾으며 안도한다
그렇다. 한국의 군사력은 일본보다 '약간' 낮다. 북한보다는 '꽤' 높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미국 군사력평가기관 글로벌파이어파워(GFP)가 매년 내놓는 국가별 군사력 순위에서 한국이 11위를 차지했다. 총 순위는
2015년 4월9일 오후 대한민국고엽제전우회 대구광역시지부 회원들이 대구 경북대학교 교내에서 집회를 여는 모습. 정춘광(73·왼쪽 둘째) 고엽제 전우회 대구지부장은 “어느 나라 전쟁이든 소수 양민은 피해를 볼 수밖에
박근혜 대통령이 미국에서 해결해야 할 중요한 일이 하나 더 있는 것 같다. 바로 베트남전 당신 참전한 한국군이 주둔지 부근에 있던 베트남 여성들을 강간한 데 대한 사과다. 응우옌 띠 바흐 뚜옛(Nguyen Thi Ba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