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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일본, 중국, 홍콩이 참여하는 '이시국 매치' 동아시안컵이 시작됐다.
현영민, 김남일, 김병지, 홍명보, 설기현 그리고 유상철까지.
상대팀인 상주상무 팬들도 유상철 감독의 이름을 외쳤다.
앞서 북한, 레바논전을 모두 무관중 경기로 진행했다.
한국은 레바논과의 원정 경기에서 무승부를 기록했다.
1987 캐나다, 2009 나이지리아 대회 이후 통산 세 번째 U-17 월드컵 8강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