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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22일 반둥회의 60주년 아시아-아프리카 회의에서 연설하면서, ‘식민지배에 대한 사죄’ 대신 “지난 대전(大戰)에 대한 깊은 반성”만을 언급하면서, 이 표현을 어떻게 받아들일지가 앞으로 한국 외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