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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선거법 위반·대통령 명예훼손 혐의 관련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사전 선거운동 혐의로 구속됐다.
보수단체나 특정 정당에 송금하고 보수집회 행사비로도 이용했다.
막말 논란의 중심에 섰던 전광훈 목사가 이번엔 신성모독 논란에 휩싸였다.
조원진·홍문종 우리공화당 대표들과 전광훈 한기총 회장, '엄마부대' 대표 주옥순씨까지.
"한기총으로 인해 국민은 분열되고 사회는 혼란을 거듭하고 있다"
기독교 단체 관계자를 만난 자리에서 밝힌 내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