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 가라파를 상징하는 색은 파란색과 노란색이다.
앞서 트와이스 다현, 방탄소년단을 비난해 논란이 되기도 했던 인물이다.
뒤늦게 한글과 그림을 처음 배운 '할머니 작가'들의 '특별한 전시회'가 서울 종로구 '갤러리 우물'에서 열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