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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그알' 측은 일부 사실관계에 오류가 있었다며 유족에게 사과했다.
친구 A씨는 4번째 참고인 조사를 마쳤고, 정민 씨 양말에서 나온 토양 분석 결과는 이르면 이번주 나올 전망이다.
”오늘도 정민이 엄마는 반포대교 CCTV를 보다 잠들었다. 정민이, 보고 싶고 안아주고 싶다" -손정민 씨 아버지 손현 씨
경찰은 사건 당일 새벽 4시40분쯤 인근에서 낚시를 하던 일행 7명을 조사했다.
수색을 통해 총 5대를 찾았지만 모두 A씨의 것이 아니었다.
'우리 꼭 다시 만나요. 나의 영원한 엄마 아빠 사랑합니다.' - 그림에 적힌 글귀
"제겐 눈에 넣어도 안 아픈 아들인데." - A씨 아버지가 블로그에 남긴 글
구조를 위해 출동했다가, 타고 있던 보트가 전복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