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연방 하원의회에 한국계 의원 4명이 입성했다.
중국의 동북공정이 한국 문화로까지 번지고 있다.
최근 온라인에서 문화계 동북공정이 번지고 있다.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 불가리 전시회에서 포착됐다.
마리아 칼라스의 소장품이라는 설명이 적혀있다
앞서 인터넷에서는 '코르셋 한복'에 대한 비판이 이어졌다.
"다양성을 존중하고 표현의 자유 침해가 없도록" 규정을 고쳤다.
무거운 이불을 싫어하는 시어머니께 "목화솜 이불 예단을 해야만 한다"라니, 좀 이상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