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hae-mamuri

다사다난했던 2016년이 20여일도 채 남지 않았다. 다른 해보다 더 긴 해처럼 느껴졌을지도 모르겠다. 여느 때보다도 다양하고 기억에 남는 일들이 일어났었기 때문. 에펨코리아의 한 유저가 올 한해 일어난 매 달마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