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 자체로도 소중하지만 그 안에 담긴 추억이 정말 소중한 것 같다."
오뚜기 사옥에는 함태호 회장의 집무실이 그대로 보존돼 있다.
"사실 저는 엄청 방어적이라 오디션 떨어졌다는 얘기를 거의 안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