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가 3살, 9개월 아기를 옥상으로 데려간 모습이 CCTV에 찍혔다.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 하는 맥주 한 잔.
'미쳤어' 합동 무대를 선보인 두 사람은 서로를 향해 손가락 하트를 날렸다.
매일 보는 사람도 기억 못 하지만, 반려견 장군이만은 기억하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