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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경기도에서 학생인권조례가 최초로 만들어졌다
학교 내에서 혐오 표현을 규제하는 내용이 포함된 '서울특별시 학생인권조례 일부개정안'이 지난 6일 시의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서울시의회가 12일 밝힌 바에 따르면 개정안에는 "학교 설립자·경영자, 교장·교직원, 학생
* 위 이미지는 자료 사진입니다. 한겨레가 '인권 친화적 학교+너머 운동본부'의 제보 자료를 토대로 보도한 바에 따르면, 2015년 한국의 고등학교에서는 이런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 일부 돌출적인 일이 아니라 '학교
“하복이나 춘추복 위에 겉옷, 외투를 입으면 벌점 3점이에요. 여름에 조금 날씨가 쌀쌀해서 저한테는 추워서 겉옷을 입었더니 벌점을 받았어요.” 충북의 한 중학교에 다니는 학생이 학생 인권을 위한 단체들의 모임인 ‘인권친화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