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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고양시의 한 고등학교 학생들이 시국선언을 한 것을 놓고 학교 측이 교칙에 어긋난다며 주도한 학생에게 징계를 언급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9일 경기도교육청 등에 따르면 고양시 A 고교 학생 12명은
* 위 이미지는 자료 사진입니다. 한겨레가 '인권 친화적 학교+너머 운동본부'의 제보 자료를 토대로 보도한 바에 따르면, 2015년 한국의 고등학교에서는 이런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 일부 돌출적인 일이 아니라 '학교
“하복이나 춘추복 위에 겉옷, 외투를 입으면 벌점 3점이에요. 여름에 조금 날씨가 쌀쌀해서 저한테는 추워서 겉옷을 입었더니 벌점을 받았어요.” 충북의 한 중학교에 다니는 학생이 학생 인권을 위한 단체들의 모임인 ‘인권친화적
서울시 교육청이 학생들에게 급식비를 독촉하는 과정에서 인권침해 논란을 초래한 충암고등학교에 관련자를 징계할 것을 권고했다. 4월 27일, 연합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서울시 교육청은 조사과정에서 학생들로부터 "내일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