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예훼손 혐의로 경찰 조사까지 받은 피해자는 여전히 두 사람을 용서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억울하게 가해자로 몰렸다가 이후 ‘사실무근’으로 판명되어도 피해는 크다.
서수진 학폭 폭로자 A씨가 악플러들을 고소했다.
세븐틴의 민규가 학교폭력 가해 의혹을 벗었다.